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 자그마한 어촌 바다가
저녁 노을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바닷가 언덕

지친 몸과 마음을 위한 고요하고 평안한 쉼터
눈 앞에 탁 트인 바다 전망이 모든 것이 언덕위의 하얀집, 

빨강노을펜션에 있습니다.